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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 라이프

취미/다트 2010/01/14 20:56
새해 목표가 B6+ 클래스였는데 1월에 이미 달성해 버렸다. 대략 난감... -_-;;
뭐.. 내친김에 올해 목표를 A 클래스 입성으로 수정.

추가로, 집에 전자 다트 시스템 구축을 구상중이다.
고민해 봤는데 대략 3가지 방법이 있다.

1. 업소용 다트머신을 직접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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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다트머신. 누구네 집인지 모르지만... 짱 부럽다.



타겟은 메달리스트와 피닉스가 있겠으나.. 피닉스는 개인에게 판매를 하지 않고 있으며 메달리스트는 너무 허접해서 다트 던지는 맛이 떨어진다. 무엇보다 가격이 500만원+ 이라는게 좀 거시기 하다. 이쪽은 포기.


2. 가정용 전자 다트 솔루션에 만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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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chnid Cricket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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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ch PC-Darts 2


이미 나와 있는 솔루션들. 왼쪽은 업소용 기계인 불슈터를 만들고 있는 Arachnid 사의 Cricket Pro. 오른쪽은 PC 에 연결해서 쓰는 Epoch PC-Darts 2. 가격대는 둘 다 25만~30만원정도다.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아마 메달리스트 급의 재미를 주지 않을까 싶다.


3. 직접 제작

문제는 타격감과 재미는 피닉스가 킹왕짱이라는거다. 아마 위의 솔루션들에 만족 못할 공산이 크다. 피닉스의 타격감은 특유의 소리에서 나오므로.. 그걸 재현해서 직접 만드는게 가장 최상의 해결책이다.

프로그램이나 샤시는 어떻게든 직접 만들면 되지만 전자 다트 보드 모듈을 어떻게 할것이냐 하는 문제가 남게 되는데.. 이건 가정용 전자 다트 솔루션을 구매해서 짜갠 다음 보드만 뜯어 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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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이런 업소용 모듈을 ebay 에서 구입하거나... (아.. 일이 점 점 더 복잡해진다..)


현재로서는 일단 가정용 전자 다트 솔루션을 구입해서 좀 플레이 해보고 (제발 여기서 만족하게 되면 좋겠는데...) 성에 안찬다면 그걸 짜개서 뭔가 그럴싸한것을 만들어볼 요량이다. 직접 개발하면 피닉스보다 괜춘헌 타격감을 낼 수 있을것 같은 근거없는-_- 자신감이 들고 있다.
2010/01/14 20:56 2010/01/14 20:56

ㅇ_ㅇ

일상 2010/01/14 00:37
유미야
사랑해!
2010/01/14 00:37 2010/01/14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