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참 무료하고 뭘 해도 재미가 없었는데 Fender Road Worn 이 수입된걸 보고 하악대기 시작. 얼마나 간지나나 보러 피곤한 몸을 이끌고 홍대에 갈 뻔 했다. (귀찮아서 안갔다. 이러니까 무료해지지...)


쩐다, 쩔어. 이런건 진짜 사줘야댐.
* 박쥐 봤다. 아.. 박찬욱 변태새끼... 불편하고 찜찜한데 김옥빈이 너무 예쁜 영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예쁠수가 있는거지....!
* 나같은 해골이 헬스를 할때는 회수나 시간보다 부하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아... 진작좀 알려주지. 오늘도 헛운동(?) 만 했네.
* 차가 이상하다. 브레이킹 거하게 하면 차가 오른쪽으로 돌아가. 하체에 무슨 판때기도 덜렁거리는듯 달려있는것 같다. 다담주가 경기인데 타이어는 언제 또 갈아끼우나...







Textcube 1.8.5 : Accelera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