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비용으로 쓸만한 협업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프로젝트에 대해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 목적 : 아래의 정보를 팀원 모두가 언제나 알고 있도록 한다.
. "오늘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언제까지 완료해야 하는가?"
. "다른 팀원들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 "지연되고 있는 작업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누구의 어떤 작업들인가?"
* 특징
. 구글 캘린더급의 일정 입력 / 확인 UI
. 매일 아침 리마인더 봇이 아래의 정보들을 요약해 팀원들에게 메일로 발송한다.
. 오늘 해야할 작업들
. 금일안에 완료해야할 작업들
. 지연된 있는 작업들 (빨갛고 큰 글씨로..!)
. 다른 팀원의 일정 변경 사항 (신규/연기/선행완료등..)
. "오늘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언제까지 완료해야 하는가?"
. "다른 팀원들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 "지연되고 있는 작업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누구의 어떤 작업들인가?"
* 특징
. 구글 캘린더급의 일정 입력 / 확인 UI
. 매일 아침 리마인더 봇이 아래의 정보들을 요약해 팀원들에게 메일로 발송한다.
. 오늘 해야할 작업들
. 금일안에 완료해야할 작업들
. 지연된 있는 작업들 (빨갛고 큰 글씨로..!)
. 다른 팀원의 일정 변경 사항 (신규/연기/선행완료등..)
개발 기간은 개발 플랫폼에 능숙하다는 가정하에, 풀타임으로 뛰면 1주일 정도 걸릴 것 같다. 하는일에 비해 개발기간이 적게 산정된 이유는 메쉬업 프로젝트이기 때문. 1주일이라면 주말마다 작업할경우 한달가량이면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
현재 내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웹 플랫폼은 PHP 스크립트와 eruby 기반의 Ruby 스크립트이다. 가능하다면 RoR 로 만들어 보고 싶지만 아직 실제로 써본적이 없기 때문에 익숙해 지는데에는 비용이 꽤 들것 같아서 어느쪽으로 해야 할지 고민이다. 현재로서는 이미 http://testors.net/GBA/ 같은 데모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이 있는터라 eruby 기반으로 만들면 속이야 편하겠지만 mod_ruby+eruby 가 그리 일반적인 환경은 아니기 때문에 추후 배포하여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기는 힘들것 같다.







Textcube 1.8.5 : Accelera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