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형님. 회상/웃는여잔 다 이뻐를 불러 주셨다. 성호형 보러 온건데 두곡밖에 안부르셔서 무지 실망. ㅠ.ㅜ
김지연 누님. '찬바람이 불면'
여전히 예쁜 혜림언니.
혜림언니는 넘 예뻐서 두장. *-_-*
성신이... 형. -_-;
극강포스의 최성원 형님. '제주도의 푸른밤' 불러주셨음. 가사의 '푸르메' 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소년 이름이라고 한다.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하고 또 두어곡 더 불러주심.
다섯손가락 기타 이두헌님.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을 불러주심.
오늘 공연의 꽃, 조덕배 형님. 아.. 포스가 아주 절절절... '꿈에' 도 멋졌고 '그대 내맘에 들어오며는' 도 쵝오. 좀있으면 9집 내신다고 한다.
호응이 장난 아니었던 이지연 누님. 예전하고 별로 달라진게 없는것 같다. '바람아 멈추어 다오' 외에도 몇곡 더 부르셨는데 기억이 잘 -.-
마지막.. 모두 함께 '친구여' 부르면서 끝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