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위생..

일상 2010/03/15 20:00
서울에서 음식장사/물장사 하면서 바퀴벌레 가게에 박멸하기 힘들다. 방제업체에 의뢰하면 얼마나 나아지려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나도 바퀴벌레로부터 자유로울거라고 기대 안한다. 정말정말 운 나쁘면 음식에 바퀴벌레 나올 수도 있겠지. 그래서 바퀴벌레 한번 나온건 아무 말 없이 그냥 넘어가려고 했다.

그리고, 음식장사 하다보면 남은 음식 재활용 하고싶어지는거.. 뭐 좋다. 이미 포기한지 한참 되었다.

그런데...

재활용 할거면 좀 제대로 해라.

밥먹다가 짜장면 짜장에 밥풀이 나오고, 볶음밥의 짜장에 면쪼가리가 나오는건 도저히 용납하기 힘들다.

덧. 삼성동 모 중국집 얘기임.
2010/03/15 20:00 2010/03/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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