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필요해.

일상 2009/07/14 01:08

피곤하고 고단한 관계의 연속.

사실 난 스트레스라는걸 받지도, 쌓기도 않기 때문에,

딱히 휴가라는게 필요 없었다.


요새 느낀건데,

근 수년간 항상

남의 고민과 불편함을 풀어줄 생각만 하고,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려고 하기만 했던것 같다.


지금은...

나에게 휴식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2009/07/14 01:08 2009/07/1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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