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뚝 서서 파도를 온몸으로 받아 내는게 왠지 간지가 흘러 넘쳐 찍어본...
남들 한번씩 다 찍어본다는 그 사진. 구도같은거 별 필요 없고 파란 하늘에 빨간 프로펠러의 띠가 뽀인트. 색깔 안나온다고 좌절말고 뽀샵질 실력 한탄말고 님도 R-D1 을 질러 주십시다. 그게 아니면 ND 라도...
초콜렛 형틀이라는데... 저 초콜릿을 하악하악 거리며 핥아먹으면....
사진 찍기 좋은 물건들이 널려 있었지만 곳곳에 '만지지 마!!' 라는 푯말이 박혀있어 사람 난감하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