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 이전에 키우던 아이다. P모사 다닐적에 회사 동료(지금의 사장아저씨) 가 차도를 위험하게 배회하고 있는것을 보고 구해낸것을 내가 키우게 되었다. 멘치라는 이름은 Y아저씨가 지어주었는데 어떤 만화에 나오는 이름이라고 한다. 당시 옥탑방에서 키우다가 훈련소에 가게 되어서 잠시 본가에 맡겼더니 거기서 사랑을 많이 받는것 같아 그대로 두었다.
식탐이 심하고 질투가 많지만 애교가 많고 똑똑한 아이였다. 수년간 함께하며 아빠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어느날 문을 잠시 열어놓은 틈을타 집을 나갔다가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누나가 울면서 전화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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